마이크론1 7000선 턱밑까지…반도체가 이끈 4거래일 만의 반등 (10월 1일 마감 브리핑) 안녕하세요, 인플로입니다. 10월 첫 거래일,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7000선 턱밑에서 장을 마쳤습니다. 아침만 해도 분위기는 무거웠습니다. 간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.29%까지 오르며 24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고 다우는 0.86% 빠졌습니다. 코스피도 6814.49로 하락 출발해 장중 6765선까지 밀렸습니다. 흐름이 바뀐 건 점심 무렵부터입니다.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반도체 투자 심리를 깨우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로 돌아섰고 지수는 고점 6971.36에 바짝 붙은 6971.35로 마감했습니다. 전일 대비 133.31포인트, 1.95% 올랐습니다. ■ 마감 한눈에・코스피 6,971.35 (+133.31p, +1.95%) — 시가 6,814.49 / 고가 6,97.. 2026. 10. 2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