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닥2 7000선 턱밑까지…반도체가 이끈 4거래일 만의 반등 (10월 1일 마감 브리핑) 안녕하세요, 인플로입니다. 10월 첫 거래일,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7000선 턱밑에서 장을 마쳤습니다. 아침만 해도 분위기는 무거웠습니다. 간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.29%까지 오르며 24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고 다우는 0.86% 빠졌습니다. 코스피도 6814.49로 하락 출발해 장중 6765선까지 밀렸습니다. 흐름이 바뀐 건 점심 무렵부터입니다.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반도체 투자 심리를 깨우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로 돌아섰고 지수는 고점 6971.36에 바짝 붙은 6971.35로 마감했습니다. 전일 대비 133.31포인트, 1.95% 올랐습니다. ■ 마감 한눈에・코스피 6,971.35 (+133.31p, +1.95%) — 시가 6,814.49 / 고가 6,97.. 2026. 10. 2. 미국 3대지수 약보합, 코스피 개장 초 +1.22%…오늘 밤 PCE (9월 30일 개장전 브리핑) 출처: 네이버 증권 (2026년 9월 30일 09:02 화면 캡처)안녕하세요, 인플로입니다.9월 29일 미국 3대 지수는 약보합으로 마쳤습니다. 9월 30일 09:02 네이버 증권 화면에서 코스피는 6,954.70(+1.22%), 코스닥은 856.30(+0.76%)입니다. 개장 전 브리핑에 개장 직후 실측도 덧붙였으며, 장 초반 수치는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.■ 미국장 마감 한눈에· S&P 500 7,670.84(-0.2%)· 다우존스 51,349.92(-0.3%)· 나스닥 종합 26,797.54(-0.1%)· 미국 10년물 금리 5.25%(24년 만의 최고), 브렌트유 배럴당 96.16달러(-1.7%)WTOP가 전한 미국 10년물 금리는 24년 만의 최고치입니다. 장기금리 상승은 주식 평가에 부담이지만.. 2026. 9. 30. 이전 1 다음